2022.04.11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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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환자안전질향상간호사회,
‘환자안전 및 변화된 인증 대비’ 온라인 학술대회 개최
[편집국]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2-04-11 오후 03:37:56

대한환자안전질향상간호사회(KoSQIN, 회장 김현아)는 ‘환자안전체계 확립과 변화된 인증 대비’ 주제로 봄 학술대회를 4월 8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비대면 온라인(Zoom)을 통한 실시간 라이브로 진행됐다. 회원 564명이 사전등록해 환자안전과 의료기관평가인증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보여줬다.
온라인 학술대회는 2개 세션 8개 강의로 구성됐다. 1부에서는 △환자안전관리정책의 변화’(구흥모 의료기관평가인증원 중앙환자안전센터장) △Just culture의 의미와 적용(이준행 삼성서울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환자안전문화 측정과 활용(이승은 연세대 간호대학 교수) 등의 강연이 진행됐다.
2부에서는 인증을 준비하는 실무자들을 위해 의료기관평가인증원 황인선 교육연구본부장이 ‘4주기 급성기병원 의료기관인증의 변화’ 주제강연을 통해 의료기관인증제도, 급성기병원 인증기준 개정 경과, 인증기준 개정 주요내용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4주기 인증 대비를 위해 △질 향상 및 환자안전 활동(조은주 서울대병원 QPS팀장) △수술장 안전관리(신정애 인하대병원 가치혁신팀장) △시설 및 환경관리(배우현 아주대병원 적정진료관리실 운영팀장) △성과관리(방진영 전북대병원 의료질향상팀장) 등 다양한 주제가 다뤄졌으며, 변화된 인증기준과 사례를 공유했다.
김현아 회장은 “장기화된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학술대회에 참여해 질 향상과 환자안전을 위해 깊은 관심을 보여주고 기여해준 회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이번 학술대회가 전문성 강화에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한환자안전질향상간호사회 = 2000년 창립한 이후 질 향상과 환자안전을 위한 대표적인 전문직단체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현장 QI전문가 및 관련 단체와의 활발한 소통과 교류를 통해 보건의료 분야의 질적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질 향상과 환자안전을 위한 교육과 자격 인정과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신입 회원을 위한 패키지(회원 배지, 입문교육 무료수강 쿠폰, 교육자료) 제공 등 QI전담자의 업무수행을 위한 지원과 전문적 역량강화를 위한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국내외 의료 질 향상 및 환자안전 관련 단체와의 학술교류 및 협력, 지역사회 전담자 지원을 위한 지부 활동, 출판 및 홍보, 근거마련을 위한 연구 등 질 향상과 환자안전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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